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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권 기자
- 승인 2022.09.28 06:37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인하대가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3관왕을 차지했다.
인하대는 지난 26일 성균관대와의 결승에서 마지막 세트까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2022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와 무안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가져가며 올 시즌 대학 배구 최강자로 등극하게 됐다.
인하대는 1세트를 내주며 경기를 시작했지만, 이어진 2, 3세트를 가져오며 분위기를 잡았고 4세트는 치열한 공방을 펼쳐진 끝에 성균관대가 가져가 마지막 세트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5세트는 세트 중반 성균관대의 연속 범실로 인하대가 역전하며 승기를 잡았고 에이스 신호진이 블로킹에 성공해 매치포인트를 만들어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신호진은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됐다.
최천식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한 성과가 3번의 우승으로 연결됐다”라며 “얼마 뒤 있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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