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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권 기자
- 승인 2022.09.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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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2022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은메달리스트인 김소영(30) 선수가 16일 모교인 인천대를 방문했다.
김 선수는 이날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를 방문해 박종태 총장과 강현철 교학부총장, 체육진흥원 한상철 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박종태 총장은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곧 다가올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국제무대에서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과 대학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인천대 체육학부에 입학한 김소영 선수는 재학시절 전국체전을 비롯해 국내 대회를 석권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체전 은메달, 2021년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동메달 등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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